2011-03-07 블라블라


직장인이지만 동시에 새학기인 요즘 너무 설렌다.

새로시작한 공부때문에 다시 학교때로 돌아간것만 같다

새로시작한 공부는 미학이론으로 사이버대강의와 이론서적으로 시작을 하고 있는데

아직은 갈길도 멀고

오랜만에 공부한다고 책상위에 앉아있는것만으로도 힘들다

아직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말이다.

하지만 새로운것을 공부한다는것

그자체만으로도 무기력했던 요즘을 생기있게 만드는것만 같다.

시작한것도 있지만

포기한것도 하나 있다. 원래 강의 들으면서 하려고했던 세미나가 있었는데

기초부족한 내가 듣기에는 무리인것같아서 포기 ㅠ_ㅠ

근데 지금 생각해도 이건 잘한것인듯

올해는 혼자 공부하다

내년에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지금 이 블로그도 새로 시작~!

이번엔 좀 끈기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블로그도 근성인것같다.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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